모더나와 머크는 개인맞춤형 암백신 인티스메란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흑색종 수술 후 보조요법에서 키트루다 단독 대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2% 낮췄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중앙 추적관찰 24.6개월 기준으로 산출됐으며, ...
미국 애브비는 화농성한선염 치료제 후보 루티키주맙의 3상 임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16주차에 루티키주맙 투여군의 31.4%가 농양과 염증성 결절을 75% 이상 줄인 반응 기준에 도달했다. 애브비는 2027년 하반기 ...
셀트리온과 카이젠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두 회사는 지난해 11월 차세대 FcRn 억제제 'KG006'과 이중작용 항체 'KG002' 등 전임상 자가면역 후보물질 2건에 대해 최대 7억4400만달러 규모의 라이선스 ...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울토미리스가 성인 원발성 면역글로불린 A 신증(IgA 신증) 환자의 단백뇨를 줄이는 치료제로 승인했다. 울토미리스는 3상 임상에서 34주차 24시간 소변 단백질을 위약 대비 43.4 ...
스위스 로슈는 3분기 그룹 매출이 7% 늘어난 161억스위스프랑(약 196억달러)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슈는 이 기간 알레르기·천식 치료제 졸레어 매출이 8억4800만프랑에 그쳐 시장 전망치 9억프랑을 크게 밑돌았다.
분사가 완료되면 애보트 주주는 애보트와 신설 영양회사 양쪽 지분을 모두 보유하게 된다. 이번 결정은 GSK, 존슨앤드존슨, 메드트로닉 등이 최근 소비자 사업 등을 분리한 흐름과 맞닿아 있다.
이탈리아 메나리니그룹의 스템라인테라퓨틱스는 미국 조지아뮨의 전임상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M-621을 최대 11억달러(약 1조4700억원)에 도입한다. 조지아뮨은 계약금 4500만달러를 받고 GIM-621의 전 세계 독점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매출 1조4903억원, 영업이익 64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5년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8.5% (2328억원) 늘었지만 ...
아리바이오는 22일 푸싱제약 (복성제약)에 대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가운데 1차분 114억7500만원의 주금 납입이 전날 완료됐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 7월 약 425억원 (275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 ...
아스타는 21일 공시를 통해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수원지방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를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10월 8일 소장을 제출했고, 아스타는 21일 법원으로부터 관련 등기우편물을 송달받았다 ...
디앤디파마텍의 자보페그두타이드 (개발코드명 DD01)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GLP-1)과 글루카곤 (GCG)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작용제다. 지난해 미국간학회에서 12주차 지방간 감소 결과로 구두 발표를 마친 ...
인뮨바이오 (INmune Bio)가 희귀 피부질환 치료제 '엡스트로셀 (Ebstrocel)'의 해외 유통·상업화를 위해 유니파 (Uniphar)와 손잡았다. 22일 (현지시간) 애저라이프사이언스가 인뮨바이오 발표를 인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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