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최근 연이은 강력 범죄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로서 강력 범죄에 대해서는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임해야 되겠다"고 당부했다.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남화영)가 인공지능 (AI)을 활용해 기존 전력설비의 활용도를 높이고, 신규 설비 건설을 줄일 수 있는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지난 22일 제주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총장 임경호)와 ‘AI 활용 에너지 안전 기술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마트 글래스를 악용한 불법촬영 위험성을 지적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범부처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 (의장 김충영)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의회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26일자로 의회사무국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전북 남원에서 한 해의 풍년 농사에 감사하고 지역의 번영과 시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27회 남원주당산제'가 지난 22일 남원석돈에서 시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남광주 광산구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4주간 주민 제보를 받는다. 이번 제보 접수는 주민 의견을 감사에 적극 반영하는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미성년자의 주택 매수가 최근 5년간 15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이후 금리 인상과 부동산 거래 위축으로 급감했던 미성년자 주택 매수는 올해 들어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영유아가 수억원대 주택을 자기자금으로 취득했다고 신고한 사례도 확인되면서 편법 증여와 자금 출처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CNBC에 따르면 황 CEO는 22일 (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엔비디아 개발자회의 'GTC' 현장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2029년 메모리 공급과잉 가능성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나온 최종 금리 질의에 대해 "금리 인상 사이클의 종착지가 3.50%냐, 3.75%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장세가 강한 만큼 경제 각 분야의 파급효과를 살펴 적시에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 10월 3주 차 조사에서 39%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전환한 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도 1%포인트 (p) 상승하며 2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잘못하고 있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직전 조사보다 2%p 감소한 50%로 집계됐다.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새마을금고의 누적 순손실이 3조6천억 원에 달하고 전체 금고의 약 4분의 1이 적기시정조치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조원이 넘는 부실채권을 매각했지만 연체율은 다시 상승하면서 경영 정상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군은 독도의 날 (25일)을 앞둔 23일 전 직원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해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알렸다. 예천군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되새기고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매년 독도의 날을 전후해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